광고 데이터를 확인하고,
지금 먼저 볼 문제와 다음 액션을 정리합니다
- 광고 성과 · 데이터 분석
- 이상징후와 원인 후보 정리
- 대시보드 · 정기 보고
- 메타 · 구글 · 네이버 업무
지금은 출시 알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App이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CUSTOM · 회사 맞춤 AI 구축
반복 업무, 데이터, 승인 과정,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먼저 보고 우리 사업에 필요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지금은 광고 운영 · CRM · 콘텐츠 같은 마케팅 업무부터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용 대시보드 · 데이터 연결 · 반복 업무 자동화 · 승인 · 실행 · 내부 업무 시스템
대표도 기존 마케팅팀도 AI가 중요하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실제 회사 업무에 넣으려는 순간, 새로 배울 것과 설계할 일이 생깁니다
사업도 봐야 하는데 툴, 프롬프트, 자동화까지 대표가 공부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광고·CRM·콘텐츠를 하면서 AI 업무환경까지 직접 구축하라고 하면 새로운 일이 하나 더 생깁니다
KPI, 브랜드, 광고 기준, 보고 방식, 지난 테스트까지 처음부터 다시 알려줘야 합니다
마케터가 먼저 회사의 현재 업무와 데이터를 확인하고
AI가 어떤 일을 맡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 설계합니다
지금은 광고 운영 · CRM · 콘텐츠 같은 마케팅 업무부터 구축합니다.
AI 마케터 ROY가 구축한 업무환경 안에서 함께 일합니다
광고 데이터를 확인하고,
지금 먼저 볼 문제와 다음 액션을 정리합니다
고객 데이터를 나누고 다음 CRM 캠페인과
메시지를 준비하여 세그먼트별로 발송합니다
캠페인마다 성과 데이터를 보고, 다음 소재의
콘텐츠 기획과 발행을 진행합니다
복잡한 프롬프트 대신 평소 업무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ROY는 맡은 업무와 회사 맥락을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고, 결과와 다음 액션까지 정리합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볼 수 있습니다
예산을 먼저 건드리지 않고, 기존 우수 소재는 유지한 채 교체안부터 준비했습니다
어제 성과 정리했습니다. 광고비 ₩1,240,000 · 문의 21건 · 문의당 ₩59,048(전일 ₩50,468, ▲17%)
원인은 신규 소재 2종입니다. 어제 지출의 절반을 쓰고 문의는 6건만 만들었습니다.
교체안 먼저 보여줘
예산은 그대로 두고 소재만 바꾸는 안입니다. 잘 나오던 2종은 유지합니다.
BYEM은 기술부터 시작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실제 마케팅 업무에서 반복되는 확인, 판단, 보고와 실행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도구와 업무 환경을 직접 만들어온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데이터를 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판단하고, 필요한 대시보드와 업무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써본 경험을 AI의 업무 기준과 일하는 방식으로 옮깁니다
“AI를 더 잘 쓰게 만드는 것보다,
대표와 마케팅팀의 일을 실제로 가져가는 쪽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초안 생성부터 에디터 수정까지, 상세페이지 제작을 5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구조로 바꿨습니다
프로젝트별 AI 팀장이 먼저 현황을 확인하고, 오늘 볼 이슈와 우선순위를 보고합니다
광고 클릭에서 실제 매출·고객 DB까지 연결해, 어떤 광고와 소재가 매출을 만들었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고객 DB를 자동으로 세그먼트하고, 대상별 메시지 생성과 발송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케팅 현장에서 필요했던 것부터 직접 만들고 실제 업무에 적용해왔습니다
지금도 운영하며 개선하고 있고, 검증한 구조는 BYEM의 맞춤 구축과 AI 업무 도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마케팅 업무와 데이터 흐름, 팀의 역할을 함께 살펴봅니다. 지금 가장 먼저 AI에게 넘길 일을 찾고,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업무 진단 요약을 정리해드립니다
AI가 맡을 일과 사람이 계속 판단할 일을 나눕니다. 보고 방식, 승인 범위, 필요한 도구와 연결 환경을 정하고 실제 구축 범위와 견적을 확정합니다
현재 초기 구축 고객은 업무 범위에 따라 별도 조건으로 협의합니다
고객사 계정과 실제 업무 환경에 맞춰 AI가 일할 자리를 구축합니다. 테스트와 수정 후 관리자에게 사용법과 운영 방식을 인계합니다
처음엔 가장 시급한 업무 하나로 시작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구축된 판단 기준과 데이터 흐름은 회사의 자산으로 유지되며, 필요에 따라 다른 업무로 넓힐 수 있습니다
회사에만 있는 일은 직접 설계하고,
반복해서 필요한 기능은 제품으로 만듭니다
회사가 일하는 방식에 맞춰 전용 AI 업무환경을 설계합니다. 정해진 도구로 풀리지 않는 업무라면, 현재 일하는 방식부터 보고 필요한 구조를 새로 만듭니다
현재 반복되는 업무와 데이터를 함께 보고,
어떤 부분을 AI로 연결할 수 있을지 정리합니다.
무료 상담 후 업무 진단 요약을 보내드립니다